빌라 에스코데로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80Km 위치해 있고 약 2시간 정도면 달리면 한국의 민속촌이라고 할 수 있는 빌라 에스코데로에 도착한다.

 

희귀 박물관과 코코넛농장, 인공호수가 있는 빌라에스코데로는 말 그대로 스페인 시대의 대 귀족 에스코데로라는 사람이 살던 저택이다.

성당 박물관 안에는 이것이 개인 소장품이라고는 도저희 믿어지지 않는 희귀한 물건이 많으며 국보급도 몇가지가 있다.

그 후손들이 이곳을 관광지로 개발 관리하고 있고 박물관 옆에는 후손들이 산다는 저택도 있고 스페인 시대의 귀족풍 저택을 포함한 그들의 재단이 이안에 있다.

 

리조트내에서 수영장이 있어 수영도 할 수 가 있고 대나무로 깍아 만든 뗏목을 타고 노를 저으며 호수에서 낭만을 만끽 할 수도 있다.

폭포 옆에 있는 극장에서 필리핀 민속 공연이 열린다. 필리핀의 민속춤을 비롯 연극을 볼 수 가 있다.   

처음 도착하면 보게되는 필리핀 전통가옥과 그곳에서 제공하는 코코낫 음료를 마실수 있다.

처음 빌라에스코데로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필리핀 동물의 상징인 물소(Carabao)가 끌어주는 우마차를 타고 폭포가 있는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우마차 맨 뒤에는 현지에서 일하는 종업원들이 환영의 뜻으로 기타와 탬 버린을 치며 필리피핀 전통곡과 노래를 불러주고 한국사람일 경우는 한국 노래도 한두곡 불러준다.

길이 6Km 되는 호수를 막아서 인공적으로 만든 소형 댐이 있는데 그옆에는 발전소도 있다. 그리고 그 물이 흐르는 댐밑에서(라반신 폭포) 떨어지는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필리핀 전통 현지식 뷔페 점심 식사를 한다.

호수 바로앞에 메인 홀이 있으며 그곳에서 낚시를 하거나 2인승 뗏목을 탈수있다.

수영장도 준비되어져 있어 수영을 즐기거나 그 자리에서 잘라주는 코코낫을 마실수 있으며 필리핀 전통차인 쥐프니를 타고 박물관으로  이동할수있다

스페인시대때 지어진 에스코데로의 생가가 그대로 보존되어져 있다.

성당에 도착하면 바깥에는 2차세계대전 당시의 일본군 대포, 일본탱크, 기관총들을 잘 꾸며 놓았다. 

개인 소장품이 있는 성당 박물관에는 카톨릭의 유래를 알 수 있을 만큼의 카톨릭에 관계된 전시물들과 개인 소장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필리핀에 서식하는 모든 생물들을 전시 해놓은 생물관을 보면 도마뱀부터 곤충류, 원숭이까지 박제를 해놓고 이름도 모르는 필리핀 생물들이 즐비하게 전시되어 있다.

또한 2층은 역사관인데 원시시대의 유물부터 2차 대전때의 유물들이 있고 필리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있게끔 마네킹가지 동원하여 역사적 상황들을 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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