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투보 화산

 

 마닐라에서 북쪽 클락쪽으로 180Km 위치해 있고 마닐라 시내를 관통하여

 약  2시간 정도 북쪽 고속도로를 달리면 피나투보 화산지역에 도착한다.

 일단 출발지에 도착하여 현지식으로 중식을 한후에 사륜구동차를 타고 출

 발  한다.  군사경계지역을 통과한후 거대한 강에 도착하게 되는데 거의

 물은 없고 마치 광활한 만주지역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험난한 길을 따라 40분정도면 산의 입구에 도착하고 다시 20분을 급경사로

 올라가면 종착점에 도달한다.

 그곳에서 다시 산길을 따라 20분정도 올라가면 그토록 보기를 원하였던

 화산 정상에 도착하게 된다.

 

 거대한 호수가 눈앞에 펼쳐져 있는 그곳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아직 더 보기를 원하면 눈앞의 까마득한 계단을 내려가면 보트가

 준비되어져 있다.

 그곳에서 다시 보트를 타고 호수 한 바퀴를 돌 수 있으며 좌우로 보이는

 경치가  너무 멋진곳이다.  화산 등정을 마친후에 온천장에서 마지막 피로

 를 풀 수 있는 코스이다.

출발지에서 군사경계선을 통과한후 사륜구동차를 타고 강바닭을 약 40분정도 달린다.

강을 따라 달리면 만나게 되는 아타히족의 마을과 주민들의 정경

종착점에 도달한후 아래 사진과 같은 길을 따라 20분만 이동하면 화산정상에 도달하게 된다.

화산 정상의 호수의 정경

호수에서 배를 타고  싶으면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보트맨이 반겨준다.

화산 등정을 마친후에 다시 산에서 내려와 강쪽으로 이동하면 만나게 되는 천연 온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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