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손섬 남쪽 라구나군에 위치하며 마닐라에서 약 1시간 40분정도의 거리로 산림도시인 깔라완시 근처에 있는 마킬링 국립공원의 일부로 1913년  로하스에 의해 발견되어 1972년 일반에게 공개 되었고 지금은 마닐라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손꼽히며 인기그룹 신화의 누드집 촬영 장소로도 유명한 장소이다.

 

입구에서부터 약 2Km 에 이르는 계곡은(해발300m) 침강작용으로 인해 생겨난 계곡으로 끝 부분의 약 20m 폭포 양옆으로는 바다조개들의 화석이 보이는 지층을 비롯 서로 다른  5~6개 지층의 단면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히든발리에는 Warm Pool, Soda Pool, Lovers Pool이라고 불리는 3개의 온천장이 있다.
Soda Pool은 온천수에 천연 소다수 성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병에 더욱 좋은 곳이다.

히든발리에 도착하면 정문에서부터 마닐라나 루손지역에서 전혀 보지 못했던 울창한 야자림과 열대산림을 볼 수 있게 되고 거의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눈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 곳은 노천식 온천장으로 수영복이나 반 바지를 을 입고 남녀가 함께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온천장 안에 가만히 서 있으면 발밑에서 따뜻한 온천 물이 솟아 나오는 것을 느길 수 있다.
특히 소다수 온천은 피부미용과 피부질환에 특효로 알려져 있어 유럽 사람들중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장기체류자가 많다.

온천수는 천연 광물질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피부 미용에 아주 좋고 우리나라 온천처럼 뜨겁지 않아서 오랫동안 수영하고 놀기에 적합하다.

 

수영장을 지나서 Hidden Fall이 있는 곳까지 왕복 30분 거리의 산책로가 있다. 그곳에는 알람과에 속하는 수령 2백년이 된 자이언트 트리(Giant Tree)가 있고 밖으로 뻗어나온 뿌리의 높이만 해도 2-3미터 이상인 경우도 있다.

끝은 보이지않고 나무 밑둥은 둘레가 어른 열명의 팔 둘레 길이 보다도 크다. 거대한 정글 속에서의 산림욕과 온천욕은 일상에서의 힘겨움을 벗어 던지고 자연과 동화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Warm Pool은 온천수가 다른 곳에 비하여 더 따뜻하고 가장 크다.

Soda Pool은 온천수에 천연 소다수 성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병에 더욱 좋은 곳이다.

Lovers pool이라 불리며 안쪽 깊숙히 있기에 연인들을 위한 풀이라고 불린다.

이곳에 나무는 그 뿌리 모양이 아주 특이한 형태를 이루고 있고 특히 정 중앙에 위치한 거목은 수백년 이상된 나무이다.

Hidden Fall 이라 불리며 약 30분 정도 삼림욕을 즐기며 밀림속을 걷다보면 도착하는 폭포이다.

리조트안에 여러개의 카테지가 준비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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