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비치 리조트

사방비치에서 배로 20분 정도만 이동하면 코코비치에 도달하게 된다. 거의 모든 지역에 야자수 나무가 즐비하게 늘어져 있고 모든 객실이 야자수 나무와 대나무등 친환경적 재료로만 구성 되어있으며 동야인 보다는 유럽사람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리조트이다.

당연히 객실안에는 전화기나 TV,에어콘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며 룸서비스를 부를때에도 벨이없고 베란다에 있는 끈(설렁쇠)을 잡아당겨야만 룸서비스가 온다. 또한 욕실의 물에 염분이 많아 비누가 잘 풀리지 않는 단점이 있다.

스위트 18룸, 디럭스 72룸, 스탠다드 15룸, 그리고 가장 최근에 완공된 에어콘 스위트룸 8룸으로 이루어져 있다.

코코비치 리조트의 단독해변(다른 리조트 손님은 들어올 수 없음)과 수영장 전경

스위트룸(1붕갈로에 두 개의 객실이 있으며 각각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 있다)

디럭스룸 (1붕갈로에 두 개의 객실이 있거나 또는 단독 붕갈로이며 각각 침실과 베란다가 있다)

스탠다드룸 (여러개의 객실이 붙어 있다)

에어콘 스위트룸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로 객실안에 에어콘이 유일하게 설치되어져 있다)

스포츠센타와 SHOP, 미장원의 전경

메인 레스토랑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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