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섬

 

비사야 제도 남쪽 레이테와 세부 사이에 위치한 보홀은 세부부두에서 페리선으로 1시간40분 거리, 마닐라에서 국내선으로 1시간10분을 소요하면  도착하는 곳이 보롱의 입구인 탁빌라란시이다.

필리핀에서 열번째로 큰 섬인 보홀섬의 최고의 볼거리는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초콜릿 힐(Chocolate Hill)’과 필리핀 전통식을 즐기며 로복강을 올라가는 선상크루즈그리고 영장류중 가장 작은 안경원숭이 동물원 관광과 행잉브리지, 빠끌라욘 성당등이 있다.

또한 거의 모든 리조트가 탁빌라란시의 바로 옆에 있는 팡라우섬안에 위치하여 있고 섬안에 있는 아로나 비치는 작은 보라카이라 불리며 식당과 리조트가 즐지어져 있다. 

보홀로 이동하기 위한 세부항구의 전경과 페리호(쾌속선)의 전경

로복강과 로복크루즈의 전경 : 로복 강에서의 크루즈는 또 하나의 즐길 거리. 빽빽한 원시림 사이의 강물을 따라 가노라면 새소리, 물소리에 코코넛 떨어지는 소리까지 어우러져 다른 세계에 온 듯하다. 무엇보다 선상 위에서 필리핀 전통식사를 하며 타르시어스  서식지인 열대 밀림 지역과 상류의 폭포까지 유람하는 ‘플로팅 리버’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안경원숭이 동물원 : 세계에서 가장 작은 영장류로 알려진 ‘타르시어스’도 유일하게 이곳에서만 볼 수 있다. 동그란 눈이 얼굴의 절 반을 차지해 ‘안경 원숭이’라고도 불리는데 다람쥐보다 조금 큰 10~12센티미터 정도로, 머리를 1백80도 돌리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초코렛힐의 전경 :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초콜릿 힐(Chocolate Hill)’. 바다 속 산들이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융기해  모래와 먼지가 쌓이며 만들어진 원뿔 모양의 석회암 동산으로 높이 40~1백20미터의 1천2백68개 봉우리들이 부드러운 원추형 능선을 이루고 있다. 수평선 가까이 점점이 흩어져 뻗어 있는 언덕의 녹색 풀들이 4~6월 건기 때는 진한 갈색으로 변해 ‘초콜릿 힐’   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행잉브리지의 전경 :

빠끌라욘 성당의 전경 :

아로나비치의 전경 : 탁빌라란시의 바로 옆에 위치한 팡라우섬의 아로나비치의 전경

보홀 팡라우섬의 리조트들

보홀비치클럽

불루워터 팡라우

아로나퀴

보홀의 기타리조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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